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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소취소 모임 이끈 ‘찐명’ 법무장관 후보, 형소법 개정도 주도
● 두 번째 법무부 장관도 친명 핵심 발탁 김 후보자는 이날 법무부를 통해 “대한민국은 70년간 이어진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을 앞두고 있다”며 “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국민에게 신뢰받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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