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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진영의 매일통신] 누가 박상진 총사령의 공적을 조작했나
1등급이 대한민국장이고 대통령장, 독립장, 애국장 등 7등급 체제로 순서를 나눴다. 이 때의 기준은 철저한... 계급장을 높이는 일이 아니다. 일제의 판결문을 걷어내고 독립된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역사를 다시 쓰는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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